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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마망( 정영숙관리사님 )추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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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김보경 작성일23-11-30 13:50 조회6,170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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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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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첫째 아들 엄마가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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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왕절개로 출산후, 산후조리원 2주후 집에 오는날부터 산후도우미를 2주 신청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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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마망을 우선 선택하게된 계기도 우선 세가지 업체를 고민했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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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미엄마망이 제가 원하는 날짜와 시간대를 맞춰도 주셨고, 너무친절하게 동작구에서 환급받는 방법 등 다른 팁들도 주셔서 이업체로 선정하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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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몰라 베스트 관리사로 신청했었는데 아주 좋은분(정영숙관리사님)을 마난게 되서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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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한테 산후조리원에있을때 여러가지 집안일들을 시켜두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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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물받은것들 산후조리원에서구매한것들 택배 부터 애기가 가자마자 집에서 바로 있을수있게 셋팅해달라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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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명 다했다구 했는데, 집에와보니 이게 택배들부터 쌓여있고 아무것도 준비가안된상태였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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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이 그날안오셨다면, 저는 치우는데만 6시간이걸려~~어떻게 됬을까 눈앞이 깜깜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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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리사님은 초보인 저에게 아기용품 사용법부터, 아기에 관한 하나부터 열끝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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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경써주시는 분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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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안에 동선도 신경써서 이렇게 바꾸는게 더 편할것 같다. 이렇게 하는게 더좋을것 같다하셔서 집안 구조도 바꾸어보았는데 지금 매우만족합니다 훨씬더 편해졌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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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리고 아기가 자고있을떄는 반찬 국 등을 제가 끝나고 나서 먹을것 까지 다 포장해서 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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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낙 요리를 너무잘하셔서 한정식집에 와있는 기분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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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주로 밀키트로만 해먹구, 반찬은 할줄몰라 사먹거나 사서 맛없으면 그냥반찬없이 한가지요리만으로 밥을 먹고 지냈는데, 있는재료로도 뚝딱해주시고 필요한 재료 사드리면~ 그걸로도 정말 맛있는 요리들을 다 해주셔서 너무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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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심으로 이렇게 아기를 대하는 분이 있나, 엄마인 저도 가끔 짜증낼떄도많은데아기한테 진심으로 대해주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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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아기를 너무이뻐해주셔서 하루하루가 너무감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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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랑 어떻게 노는지도 모르는 저도 관리사님을 통해 하나하나 많이 배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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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도 너무 편안해하고 좋아했구요. 2주라는 시간이 너무짧아서 다시 시간을 돌릴수있다면, 3달씩 max로 채워서하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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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중에 둘쨰낳으면 꼭 이업체에서 이분이랑 다시만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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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음식사진을 정신이없어 많이 못찍어둔게 슬프네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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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도 해주신 반찬들 냉동실에 얼려져 있는것들보면서 눈물이 가끔날떄가있어요 아직 감정이 다 안돌아왔나봐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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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끔 아기랑 놀다가도 눈물이뚝뚝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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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 예쁜사진도 많이찍고했는데 지금은 혼자라 ~~사진찍을 시간도 부족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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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래도 하루하루 커가는 우리아기보면서 하루하루 소중하게 지내보려 합니다.

댓글목록

프리미엄마망님의 댓글

프리미엄마망    작성일

김보경 산모님 안녕하세요
살짝쿵 추운날씨가 따뜻한 커피를
마시고싶은데 혹 mz엄마들은 얼죽아(?)
를 ... 좋아하겠죠/

정영숙관리사님과 함께 하셨군요
넉넉한 마음을 가지신 정영숙관리사님
산모님과 호흡이 잘 맞으면 온갖 것을 다해주고싶다는
분이십니다  자신의 일에 최선을 다하시는 모습은
참 보기좋지요

예쁜아가랑
선물같은 하루하루를
행복하고 건강하게 보내시길
진심 기원합니다
후기글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