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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옥, 윤오숙 산후관리사님 추천 (쌍둥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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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노지연 작성일25-06-02 20:08 조회4,984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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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둥이 육아중인 엄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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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신하고 산후관리 업체를 고민하다가 프리미엄 마망을 선택했는데 대표님이 너무 설명을 잘해주셔서 다른 곳은 문의도 안하고 바로 이곳으로 계약을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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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사실 저희 집에 누가 오는걸 별로 좋아하지 않아서 산후관리사님을 모시는 것 자체가 부담이 되었었는데요.
그래서 처음에는 한 분만 요청을 드렸으나 찾아볼수록 쌍둥이는 산후관리사님 두 분이 필수라고 해서 업체에 다시 전화드렸더니 바로 반영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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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쌍둥이다보니 출산일이 예정일보다 약 3주 이상 빨라졌고, 제왕절개 날짜가 정해지고 나서 다시 전화드려서 관리사님 배정도 잘 받을 수 있었어요. 후기도 여럿 찾아봤었는데 다행히 와주시면 좋겠다고 생각했던 유승옥, 윤오숙 관리사님으로 배정을 받았다고 대표님께서 알려주셔서 마음이 놓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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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목요일에 조리원 퇴소하고 금~일은 신랑과 둘이 육아를 해보고 월요일부터 관리사님들을 모셨는데, 관리사님이 토요일에 먼저 연락 주셔서 상태 체크도 해주셔서 감사했었습니다.
그렇게 3일간 아주 매운맛 육아를 하다가 월요일에 관리사님들이 오시니 어찌나 반갑던지.. 두 분 안모셨으면 큰일날 뻔 했어요. 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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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아기케어
무엇보다도 저희 아기들을 너무 예뻐해주십니다. 일부 관리사님들 중에 산모 앞에서만 예뻐해주고 산모가 없을 때 막 대하는 분들도 계신다던데 저희 관리사님들은 전~혀 그런 걱정이 없을 정도로 아기들을 정성으로 돌봐주세요.
제가 미처 캐치하지 못한 아기들 손/발톱 관리라든지 신체상의 변화 등등 목욕 시켜주시면서 매일 체크해주시고 병원에 가서 확인할 수 있게 알려주시는 부분들이 참 감사했습니다. 발달 시기에 맞게 터미타임이나 마사지도 해주시고 아기들한테 말도 많이 걸어주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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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보 엄마라 제 손길이 아직 서투르다보니 아기들도 저보다 관리사님들을 더 믿는 것 같았어요 ㅎㅎㅎ
요새는 아기들이 눈이 보이기 시작하는지 초점도 잘 맞추는데 관리사님들 보면 방긋방긋 웃는게 너무 귀여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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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기들 예쁜 옷 골라서 입혀주시고 사진 찍어서 남기라고도 해주셔서 사진 한장 찍을 여유도 없는 쌍둥이맘 그나마 아기들 사진도 남기고 그랬어요..ㅠㅠ

2. 산모케어
초반에는 제가 출산 후 갑자기 변해버린 신체와 새벽 육아로 몸과 마음이 너무 지쳐서 우울증 가까이 왔었는데 그럴 때 마다 제 멘탈 잡아주시고 진심으로 제 걱정을 해주셨어요. (물론 지금도 해주고 계십니다. ㅎㅎ)
아침에 출근하면서 밤새 괜찮았는지, 퇴근하시는 길에는 오늘 밤도 무사히 보내라고 항상 제 안위를 살펴주셔서 눈물이 핑 돌곤 했었네요..!
육아하는 법 뿐만 아니라 살림도 가르쳐주시는데 절대 관리사님들의 방식을 강요하시는게 아니라서 더 좋고 감사했어요. 아, 그리고 항상 9시 전에 와주셔서 죄송하고 감사했어요. ㅠㅠ 덕분에 저는 8시 반부터 관리사님들을 기다리고 있습니다...ㅎㅎㅎ
그리고 틈만나면 저 쉬라고 해주셔서 관리사님들 덕분에 마음놓고 잠도 자고 한의원도 다녀오고 볼일도 보고 하고 있습니다. 저희 엄마도 오후에 종종 와계시는데 서로 불편해하지 않으시고 너무 잘 지내고 계세요.
다음주부터는 신랑이 육아휴직을 쓰게 됐는데 관리사님들께 아기들 맡기고 신랑이랑 오랜만에 데이트 하고 오라고 하셔서 설레는 요즘입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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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 가사
사실 제가 누가 저희집에 오는게 싫은게 오시기 전에 제가 집을 깔끔하게 해둬야 한다는 생각 때문에도 있었어요.
그런데 쌍둥이 육아하면 집 정리는 절대 불가입니다.... 그래서 부끄럽지만 청소며 설거지며 거의 못하는데 관리사님들이 출근하시면 청소기도 밀어주시고 식사도 다 차려주세요. 빨래도 제가 하려고 하면 다 해줄테니 산모님은 쉬라는 말씀만 계속 해주셔서 참 감사했습니다.
심지어 냉장고 정리도 해주시고 ㅠㅠ 덕분에 저희 집 냉장고안에 상한 음식들 제가 너무 정신없어서 처리도 못했는데 관리사님들이 다 해주셨어요;; 진짜 제 몸조리와 새벽 육아에만 집중할 수 있게 도와주셨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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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외에도 둥이들 데리고 병원에 갈 일이 있었는데 처음이다보니 어떻게 해야할지 잘 몰랐는데 챙겨야 할 준비물이며, 아기들 케어까지 다 해주셔서 저는 그 외에 행정처리(접수/수납)들만 하면 돼서 너무 수월했습니다.
(앞으로는 어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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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른둥이라서 2달간 관리사님들을 모실 수 있었는데 이제 거의 끝나가서 너무너무너무너무!!!! 아쉬운 요즘이에요.ㅠㅠ
관리사님들도 저희 아기들 너무 보고싶을 것 같다고 하시고 어제는 둥이들 입힐 예쁜 옷이며 저 먹으라고 샌드위치까지 한가득 사주셔서 너무 감사한 마음입니다.

두 분 안모셨으면 초보 육아 정말 힘들었을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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혹시라도 고민하는 분들 계신다면 고민하지 마시고 프리미엄 마망과 유승옥, 윤오숙 관리사님 요청해보세요!
후회 없으실거에요 :)

댓글목록

프리미엄마망님의 댓글

프리미엄마망    작성일

노지연산모님 안녕하세요
많이 힘드시죠.
처음엔 할 수 있을것 같아도 막상
아가들이 울고하면 벅찬건 사실이죠
그럴때 정말 관리사님들의 도움이
좋지요. 수많은 아가들을 보시고
교육도 전문적으로 받으시고,
아가들이 너무 예쁘다고 하시니
더 할 나위없이 좋지요^^

잘 받으셨다는 후기글
감사드리고
행복과 건강이 항상 함께하시길
기원하며
화이팅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