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아의 신 한숙영 관리사님을 추천합니다 ( 수면교육 전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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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정주은 작성일26-05-17 23:53 조회7회관련링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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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래 후기같은것 잘 쓰지않지만, 한숙영 관리사님께 너무 감사해서 꼭 추천글이라도 남겨드리고자 글을 씁니다
육아와 가사 모든 일에 산모가 원하는 것보다 더 완벽하게 해내주시는 분이시며 아기를 너무 사랑해주십니다!!!
특히 아기가 잠자지 않아서 고생하는 산모님 계시면 꼭...꼭 이 분을 만나서 행복을 찾길 바라요
먼저 프리미엄마망을 선택하게된 계기는 등록 산후관리사가 가장 많아서 추후 변경이 필요할 시 선택지가 많을 거라는 단순한 생각에 동작 프리미엄마망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최근 출산률 급증으로, 변경 자체가 어려운 상황..)
조리원에서 2주를 지내고 그다음주부터는 산후관리 업체를 통한 산후조리서비스를 3주 이용할 계획이었습니다.
여러 후기를 통해 한*영 관리사님을 보고 이분이라면 믿고 아기를 맡길 수 있겠다 싶어서 요청 드렸으나, 프리미엄마망은 산후관리사 지정은 어려운 관계로 몇주간 대기를 하던지, 아니면 다른 분을 보내주신다하셔서 우선 다른분을 모셨으나 저희 가정과는 맞지않아 (아기는 정말 잘 봐주시나, 저와 의사소통이 잘 안됨..) 4주동안 기다려서 한*영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실 당시 저희 아기는 50일 넘어 이미 신생아 시기를 지나서 얌전히 누워있는 아기가 아니라, 보채고 울고 안아주지않으면 잠들지 않아서 산모인 저는 너무 육체적으로 지치고 힘든 상태였고, 심지어 아기가 아파서 수술 앞두고 있는 상황에 아이에 대한 걱정으로 스트레스도 많았습니다.
이 상황을 오셨을 때 말씀드리자 잠버릇을 고쳐주신다하셨고, 말을 못알아듣는 아기 잠버릇을 어떻게 고치나 싶어서 반신반의하였는데... 정말 고쳐주셨습니다. 오신 둘째날 부터 조금씩 혼자 잠들거나 가만히 혼자 노는 모습을 보이더니 4일차부터는 관리사님이 퇴근하고 나서도 제가 재워도 혼자서 어느정도 재울수있는 지경에 도달했습니다... 감격..
오신 첫 날부터 아기는 관리사님의 능숙한 돌봄에 편안해 보였고, 생후 60일째는 처음으로 아기가 미소가 아닌 진짜 웃음을 보였는데 처음 보여준 분이 관리사님일만큼 아기와 교감하는것에 사랑을 다해 진심으로 해주십니다.
이렇듯 오랜 경력으로 다져진 육아스킬은 말할 것도 없고, 육아 뿐 아니라 정리정돈과 식사준비까지도 완벽합니다.
사실 출산후 아기가 아파서 입맛이 사라진 상태라 누가 뭘 먹고싶냐고해도 제대로 대답하기가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런 제 상황을 아시고 먼저 메뉴도 추천해주시고, 집에 있는 재료에 맞춰서 추가로 최소한으로만 재료 준비하면 냉털로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식사준비 뿐아니라 다용도실 청소와 냉장고 정리까지...
오시기전엔 저는 혼자 아기만 보느라 제 밥도 못챙겨먹고 집도 엉망이었는데 관리사님은 아기를 재우는 스킬로 아기를 재워버리곤 남시간을 단 1분도 허투로 쓰지않고 집안 정리를 싹 해주셔서 사람 사는 집처럼 만들어주셨습니다.
심지어 저녁에 남편이랑 먹으라고 반찬을 해주고 가시기도하셔서 저녁마다 남편과 맛있는 식사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오시기 전까지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지요
아기가 벌써 60일이 지나 꽤 무거워져서 힘드실텐데도 아기를 너무 사랑해주셔서 안아주시고 놀아주시는 모습은
아직도 너무 감동적이네요.
마음같아선 국가지원없이도 제 사비로 연장하고싶으나.. 아기 몸무게가 5kg가 넘어가서 너무 힘드실듯 하여 연장을 못했습니다.. 처음부터 뵐 수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늦게라도 만나게되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육아와 가사 모든 일에 산모가 원하는 것보다 더 완벽하게 해내주시는 분이시며 아기를 너무 사랑해주십니다!!!
특히 아기가 잠자지 않아서 고생하는 산모님 계시면 꼭...꼭 이 분을 만나서 행복을 찾길 바라요
먼저 프리미엄마망을 선택하게된 계기는 등록 산후관리사가 가장 많아서 추후 변경이 필요할 시 선택지가 많을 거라는 단순한 생각에 동작 프리미엄마망을 선택하게 되었습니다. ( 하지만 최근 출산률 급증으로, 변경 자체가 어려운 상황..)
조리원에서 2주를 지내고 그다음주부터는 산후관리 업체를 통한 산후조리서비스를 3주 이용할 계획이었습니다.
여러 후기를 통해 한*영 관리사님을 보고 이분이라면 믿고 아기를 맡길 수 있겠다 싶어서 요청 드렸으나, 프리미엄마망은 산후관리사 지정은 어려운 관계로 몇주간 대기를 하던지, 아니면 다른 분을 보내주신다하셔서 우선 다른분을 모셨으나 저희 가정과는 맞지않아 (아기는 정말 잘 봐주시나, 저와 의사소통이 잘 안됨..) 4주동안 기다려서 한*영 관리사님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오실 당시 저희 아기는 50일 넘어 이미 신생아 시기를 지나서 얌전히 누워있는 아기가 아니라, 보채고 울고 안아주지않으면 잠들지 않아서 산모인 저는 너무 육체적으로 지치고 힘든 상태였고, 심지어 아기가 아파서 수술 앞두고 있는 상황에 아이에 대한 걱정으로 스트레스도 많았습니다.
이 상황을 오셨을 때 말씀드리자 잠버릇을 고쳐주신다하셨고, 말을 못알아듣는 아기 잠버릇을 어떻게 고치나 싶어서 반신반의하였는데... 정말 고쳐주셨습니다. 오신 둘째날 부터 조금씩 혼자 잠들거나 가만히 혼자 노는 모습을 보이더니 4일차부터는 관리사님이 퇴근하고 나서도 제가 재워도 혼자서 어느정도 재울수있는 지경에 도달했습니다... 감격..
오신 첫 날부터 아기는 관리사님의 능숙한 돌봄에 편안해 보였고, 생후 60일째는 처음으로 아기가 미소가 아닌 진짜 웃음을 보였는데 처음 보여준 분이 관리사님일만큼 아기와 교감하는것에 사랑을 다해 진심으로 해주십니다.
이렇듯 오랜 경력으로 다져진 육아스킬은 말할 것도 없고, 육아 뿐 아니라 정리정돈과 식사준비까지도 완벽합니다.
사실 출산후 아기가 아파서 입맛이 사라진 상태라 누가 뭘 먹고싶냐고해도 제대로 대답하기가 어려울 정도였는데,
이런 제 상황을 아시고 먼저 메뉴도 추천해주시고, 집에 있는 재료에 맞춰서 추가로 최소한으로만 재료 준비하면 냉털로 맛있는 반찬을 만들어주셨습니다. 식사준비 뿐아니라 다용도실 청소와 냉장고 정리까지...
오시기전엔 저는 혼자 아기만 보느라 제 밥도 못챙겨먹고 집도 엉망이었는데 관리사님은 아기를 재우는 스킬로 아기를 재워버리곤 남시간을 단 1분도 허투로 쓰지않고 집안 정리를 싹 해주셔서 사람 사는 집처럼 만들어주셨습니다.
심지어 저녁에 남편이랑 먹으라고 반찬을 해주고 가시기도하셔서 저녁마다 남편과 맛있는 식사시간을 가질 수 있었습니다. 오시기 전까지는 상상도 못할 일이었지요
아기가 벌써 60일이 지나 꽤 무거워져서 힘드실텐데도 아기를 너무 사랑해주셔서 안아주시고 놀아주시는 모습은
아직도 너무 감동적이네요.
마음같아선 국가지원없이도 제 사비로 연장하고싶으나.. 아기 몸무게가 5kg가 넘어가서 너무 힘드실듯 하여 연장을 못했습니다.. 처음부터 뵐 수 있었으면 정말 좋았겠지만 늦게라도 만나게되어 정말 감사하게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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